source of pr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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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의 자랑
not
체크인과 체크아웃이 없습니다.
아바타에는 체크인과 체크아웃이 없습니다.
입 퇴실 시에 전화만 한 통 하고 자유롭게 하시면 됩니다.
당연히 룸 키는 객실 안에 있습니다.
아바타는 고객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not
잔소리가 없습니다.
잔디밭이든 수영장이든 어디에서든 아바타는 잔소리가 없습니다.
아바타에서는 잔디밭에 들어가서 노셔도 좋습니다.
아주 자유롭고 편안하게 지내세요.
아바타는 당신의 분신입니다.
not
층간 소음이 없습니다.
2층에서 어린이가 뛰고 놀더라도 아래층에 소음이 전달되지 않습니다.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도 좋습니다.
아바타에는 층간 소음이 전혀 없습니다.
not
쓰레기 분리수거가 없습니다.
아바타에서는 고객에게 쓰레기를 쓰레기장까지 옮기는 일을 시키지 않습니다.
가지고 온 비닐봉지에 담아 룸에 놓고 그냥 가시면 저희가 다 알아서 하겠습니다.
조용히 자유롭게 즐기다가 진정한 힐링을 하고 편하게 가셨다면
그것이 바로 아바타의 보람과 만족입니다.
not
추운 겨울날 우풍이 전혀 없습니다.
대개 추운 겨울날 방안에 단열이 잘 안되면
엉덩이는 뜨거운데 콧등과 얼굴이 시린 경우가 있습니다.
아바타는 건설 당시부터 단열에 많은 신경을 써서 지었기 때문에
우풍(웃바람:겨울에 방안의 천장이나 벽 사이로 스며들어 오는 찬 기운)이 전혀 없습니다.
추운 겨울날 따뜻하고 아늑한 방 안에서 창밖의 아름다운 전망을 행복하게 감상하세요.
not
재해 걱정이 없습니다.
아바타는 산 정상 부분에 위치하면서도 암반 위에 건설하였기 때문에
산사태 등 모든 재해에 철저하게 대비하였습니다.
시공 때부터 많은 투자와 꼼꼼한 설계로 튼튼하게 지었습니다.
아바타는 건물 옥상에 물 50톤의 수영장이 있을 정도입니다.
이런 경우는 다른 곳에서 아주 드문 경우입니다.
not
근심 걱정이 없어집니다.
아바타 정문에 들어오면서 가실 때까지,
조용하고 깨끗하고 낭만적인 분위기의 아바타에서 세속의 모든 일들을 잊게 되실 겁니다.
아바타는 낭만과 힐링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계속 하겠습니다.
not
그리고 아주 가깝습니다.
아바타는 잠실에서 25분 거리에 있는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펜션입니다.
부담스러운 거리가 아니기 때문에 평일에도 부담없이 오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