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ISEOM
남이섬
펜션에서 승용차로 40분 거리

북한강에 있는 강섬으로서 총면적은 14여 만평에 이른다.

원래는 홍수때에만 섬으로 고립되었으나, 청평(淸平)댐의 건설로 완전한 섬을 이루게 되었다.

남이 장군의 묘소가 있는 것에 연유하여 남이섬이라 부르게 되었다.

넓은 잔디밭이 전개되어 있고 둘레에 밤나무숲이 성하고, 별장·방갈로·수영장 등 오락시설이 잘 정비되어 있으며, 서울과 가까워 많은 관광객이 찾아든다.

백자작나무길, 잣나무길, 메타 세콰이어길 등 운치있는 숲길이 명소이다

'겨울 연가'의 촬영장소로 알려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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